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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차이' 숀 펜x레일라 조지, 결혼 1년 만에 이혼 [Oh!llywood]

김보라 입력 2021. 10. 1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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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숀 펜(61)과 레일라 조지(29)가 이혼하기로 결심했다.

숀 펜과 레일라 조지가 결혼 1년 만에 이혼을 결심한 것으로 15일(현지 시간) TMZ를 통해 보도됐다.

이에 레일라 조지와 숀 펜의 측근들은 두 사람의 파경에 대해 곧바로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세 번째 아내 레일라 조지와는 1년 만에 이혼하게 돼 충격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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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숀 펜(61)과 레일라 조지(29)가 이혼하기로 결심했다. 결혼 1년 만에 결별 소식이 알려지며 충격을 안기고 있다.

숀 펜과 레일라 조지가 결혼 1년 만에 이혼을 결심한 것으로 15일(현지 시간) TMZ를 통해 보도됐다. 두 사람은 2020년 7월 부부로 인연을 맺었던 바. 

이에 앞서 두 배우는 2016년부터 로맨틱한 만남을 이어오다가, 작년에 비밀리에 결혼해 뒤늦게 부부가 됐음을 알렸다. 

그러나 최근 레일라 조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고등법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레일라 조지와 숀 펜의 측근들은 두 사람의 파경에 대해 곧바로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숀 펜은 앞서 가수 마돈나와 1985년 결혼했다가 1989년 이혼했다. 또한 1996년 배우 로빈 라이트와 결혼했다가 2010년에 갈라섰다. 

세 번째 아내 레일라 조지와는 1년 만에 이혼하게 돼 충격을 안긴다.

한편 레일라 조지는 영화 ‘모털 엔진’으로 2018년 데뷔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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