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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볼 같다" 톰 크루즈, 땡땡 부은 얼굴 근황..역시 시술 맞나[Oh!llywood]

최이정 입력 2021. 10. 16. 13:50 수정 2021. 10. 1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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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성형수술을 받았다는 추측을 불러일으킨 이후 처음으로 목격됐다.

앞서 지난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LA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을 보러 간 톰 크루즈의 얼굴은 그야말로 온라인을 뒤집어놨다.

당시 실제로 미국의 한 매체는 톰 크루즈가 얼굴 성형 수술을 받기 위해 스위스를 방문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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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성형수술을 받았다는 추측을 불러일으킨 이후 처음으로 목격됐다.

페이지식스의 15일자(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13일 자가 비행기를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착륙했다. 이후 그는 가죽 재킷을 입은 채 빨간 오토바이를 타고 활주로를 달렸다.

이 과정에서 목격된 톰 크루즈의 얼굴은 최근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겨준 것보다는 눈에 띄게 빠진 붓기를 자랑했다. 하지만 여전히 과거보다는 통통해진 얼굴. 

앞서 지난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LA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을 보러 간 톰 크루즈의 얼굴은 그야말로 온라인을 뒤집어놨다.

톰 크루즈가 경기를 즐기면서 관중석에서 미소를 짓고 팬들에게 손을 흔드는 사진과 영상이 온라인 상에 떠돌았고 온라인은 그의 변한 얼굴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했던 것.

"부은 다람쥐 볼 같다. 얼굴이 왜 그러냐?", "멋진 얼굴에 무슨 짓을 한 거야? 다저스 경기 관중석에서 당신을 보고 너무 실망했다!", "제발 얼굴에 쓸데없는 일 좀 그만 해", "톰이 얼굴에 무슨 짓을 했거나 살이 좀 쪘다. 하지만 저 사람은 여전히 우리의 톰이다", "도대체 얼굴이 왜 저래? 알레르기 반응이 있나?"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성형, 시술설을 제기한 의견들이 컸다. 그가 미용 시술을 받아 부은 것 같다는 의견 중에는 2016년에도 그가 영화 시상식장에 잔뜩 부은 얼굴로 나타나 성형 의혹을 받은 바 있다는 사실을 떠올렸다. 당시 실제로 미국의 한 매체는 톰 크루즈가 얼굴 성형 수술을 받기 위해 스위스를 방문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반면 딘지 노화 때문이란 의견, 그의 건강을 걱정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다. 

한편 톰 크루즈가 주연한 영화 ‘탑건: 매버릭’은 오는 2022년 5월 27일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며, ‘미션 임파서블7’은 오는 2022년 9월 30일 개봉을 계획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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