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뉴스엔

조혜련 "군대 간 아들, 새 사람 된 줄 알았는데 아직 정신 못차려"(국민영수증)

박수인 입력 2021. 10. 16. 11:59

기사 도구 모음

코미디언 조혜련이 군대 간 아들 근황을 전했다.

이날 조혜련의 영수증에는 군대에서 휴가를 나온 아들 우주 군의 결제 내역이 있었다.

영수증에 따르면 조혜련의 아들은 휴가 나와서 입을 옷을 사거나 엄마와 같이 수박을 사먹었다.

아들의 첫 휴가를 떠올린 조혜련은 "처음에는 너무 반갑더라. 그런데 4일, 5일, 6일 지나면서 군대가서 완전히 변해서 새 사람이 된 줄 알았는데 드러누워 있고 시켜먹고 하는 걸 보면서 정신 못차렸구나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군대 간 아들 근황을 전했다.

10월 15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국민 영수증' 6회에서는 개그우먼 조혜련의 영수증을 들여다보는 3MC 송은이, 김숙, 박영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혜련의 영수증에는 군대에서 휴가를 나온 아들 우주 군의 결제 내역이 있었다. 영수증에 따르면 조혜련의 아들은 휴가 나와서 입을 옷을 사거나 엄마와 같이 수박을 사먹었다.

아들의 첫 휴가를 떠올린 조혜련은 "처음에는 너무 반갑더라. 그런데 4일, 5일, 6일 지나면서 군대가서 완전히 변해서 새 사람이 된 줄 알았는데 드러누워 있고 시켜먹고 하는 걸 보면서 정신 못차렸구나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Joy '국민 영수증'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