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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승 "母 이경실 말에 2주만 10kg 감량, 아무도 몰라"(국민가수)[결정적장면]

이하나 입력 2021. 10. 15.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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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손보승이 엄마 이경실의 조언에 다이어트 후 ‘내일은 국민가수’에 도전했다.

10월 14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서는 배우 손보승이 직장부 참가자로 등장해 무대를 꾸몄다.

6년 차 배우이자 코미디언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은 “드라마에서는 조연이지만 무대에서는 주연이고 싶다”고 소개했다.

손보승이 이경실의 아들임을 알아본 신봉선은 “여기에 나오는 걸 이경실 선배님이 알고 계시나”라고 물었다.

이에 손보승은 “나가려면 살 좀 빼고 나가라고 하셔서 2주 동안 급하게 10kg을 뺐는데 아무도 모르시더라”고 답했다. 붐은 “‘펜트하우스’ 때보다 살이 빠진 것 같다”고 말했지만, 손보승은 “그때보다 쪘다”고 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손보승은 조하문의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로 반전 가창력을 선보이며 올하트를 받았다. 무대 후 이석훈은 “계속 의심했다. 잘하고 있고 좋다고 판단하는 내 귀가 맞나라고 의심했는데 개인적으로 고음과 저음을 가도 심지가 남아 있는 소리를 좋아한다. 보승 씨가 본인의 몸을 잘 이용하고 있다”고 평했다.

신지는 “너무 좋았는데 보승 씨의 큰 통에 비해 입을 작게 벌려 옹알대는 느낌이었다. 연습으로 보완하면 첫 소절부터 하트 누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사진=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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