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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9백만원" '200억 CEO' 진재영이 묵은 '골프텔', 배용준♥박수진 부부 신혼여행지였어?

김수형 입력 2021. 10. 15. 04:51 수정 2021. 10. 15.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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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200억 CEO’ 로 알려진 진재영이,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선택한 신혼여행지 리조트에서 럭셔리한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14일, 진재영은 개인 인스타그래 계정을 통해서 "여수에서 남해로 새로생긴 워터하우스는 외쿡너낌물씬"이라면서 "수영장이랑 야외온천까지 정말 격하게 아무것도안하고싶어진다능요"란 멘트와 함께 으리으리한 고급리조트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어 그는 온천에서 피로를 푼 후, 골프까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이동, 이어 "시아버님 생신배 이판사판 가족골프대회 오늘 우리 너무행복했다옹 "이라면서 "#시월의어느멋진날 #진재영_온세상이나의무대"란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온천 뿐만 아니라 골프까지 즐기는 럭셔리한 여행일상을 전했다. 

특히 진재영은 자신이 묵고 있는 리조트의 이름을 언급, 이 곳은 배우 배용준, 박수진도 신혼여행지로 선택했던 고급스러운 리조트다. 

앞서 배우 배용준, 박수진는 신혼여행지로 대한민국 남해를 선택했다고 알려졌으며  숙소는 골프 리조트 겸 7성급 호텔이라고 했다. 특히 이 곳은 무려 0.01% 자산가들을 위한 만든 세컨 하우스로 45~70억에 분양한 초호화 하우스 단 한 동만이 욘사마 숙소로 불린다고 알려졌다. 

이들이 묵은 숙소는 프라이빗 풀빌라로  초호화 빌라의 1박 금액은 무려 약 900만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연하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에서 생활하고 있다. 최근에는 프라이빗 스파, 부티크숍을 오픈해 억대 쇼핑몰 CEO에서 멀티 사업가로 거듭났다. 

/ssu08185@osen.co.kr

[사진] 진재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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