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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한혜진, 결국 '골때녀' 하차→'워맨스' 주상욱, ♥차예련위해 깜짝 등장 [Oh!쎈 종합]

김수형 입력 2021. 10. 14. 23:54 수정 2021. 10. 1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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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다양한 에필로그 속에서도 차예련 남편 주상욱이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SBS 예능 ‘워맨스가 필요해’가 전파를 탔다. 

이날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이 어디론가 떠나기로 했다. 윤유선과 이경민도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오연수의 집을 공개, 아침부터 건강식품으로 시작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약까지 철저하게 챙긴 모습. 모두 “아침으로 배가 부를 것 같다”고 말할 정도였다. 

마침내 다함께 모였다. 오연수가 운전대를 잡고 이동했다. 이때 이경민은 오연수와 잊지 못한 촬영에 대해 패션화보를 언급,  프리다칼로 작가였다고 했다. 이경민은 “연수가 완벽하게 소화했다”며  예술적인 당시 모습을 공개, 또 한 번 여신 미모로 감탄하게 했다.  

이때, 갑자기 매너 없는 차가 끼어들자오연수는 “욕할 뻔 했다”며 폭소, 모니터로 본 홍진경은 “욕을 이미 하셨다”며 웃음 지었다. 

우여곡절 끝에 이들이 도착한 곳은 화훼단지였다. 농산물 모종을 구매하기 위해서였다. 알고보니 합동 김장을 제안했던 것. 배추부터 길러서 김장까지 할 것이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무엇보다 이날 차에련의 남편 주상욱이 깜짝 등장, 새벽에 음식을 준비하는 차예련을 위해 사랑꾼 모드로 변신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다음은 ‘골때녀’에서 활약한 바 있는 구척장신의 모델 선후배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시즌 후 이들이 첫 합방한다고. 운동복 아닌 모델핏으로 등장한 모습이었다. 

김진경과 송해나, 이현이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 김진경은 “대선배라 실수할 까봐 원래 말을 잘 안 걸었다”며 농담,송해나는 “모델은 무한 경쟁의 사회, 동기들끼리도 친해지기 힘든 구조다”며 공감했다.  

모두 한혜진을 기다린 가운데 매니저가 먼저 도착했다. 한혜진 매니저는 “시즌2 ‘골때녀’ 촬영이 코앞, 하지만 주장 한혜진이 출연하기 쉽지 않을 것 같다”며 청천벽력 소식을 전했다. 건강상 이유 때문. 

특히 무릎 통증이 있단 말에 이현이는 이를 잘 알기에 더욱 걱정했다.그러면서 “주장이 없어지니 그 무게가 나에게 느껴졌다”면서 한혜진이 느꼈을 부담감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보였다. 모두 “버팀목이었던 주장의 자리, 혜진선배 없는 구척장신? 상상도 못 했다”며 고민에 빠졌다.

다음은 양궁 국가대표 안산이 어머니와 함께 어디론가 이동 중인 모습을 보였다. 입촌하기 위해셔였다고. 특히 티격태격 거리는 모녀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모두 “엄마와 딸은 뗄 수 없는 워맨스 “라며 웃음 지었다. 

분위기를 몰아 안산 선수네 집이 최초공개됐다. 특히 메달로 가득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도쿄 올림픽 메달까지 눈에 띄었다. 

이어 안산의 어린시절 모습을 공개, 귀여운 모습이 웃음 짓게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워맨스가 필요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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