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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족저근막염·디스크로 고생..가족과 즐겁게 운동" [브래드PT&GYM캐리]

윤성열 기자 입력 2021. 10. 1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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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브래드PT&GYM캐리'
가수 정미애가 건강을 위해 '브래드PT&GYM캐리'에 출연한다.

14일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브래드PT&GYM캐리' 측에 따르면 정미애는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브래드PT&GYM캐리'에 출연해 운동을 시작한다.

'브래드PT&GYM캐리'는 '건강', '살' 때문에 고충을 겪는 주인공들에게 운동 정기 구독 신청을 통한 개인 맞춤형 PT(운동, 음식 등)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삶 속 행복'의 의미를 찾아주는 '생활 속 운동 관찰 예능'이다.

가수 활동과 4남매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정미애는 "바깥 활동이 어려운 요즘 가족들이 즐겁게 운동도 하고, 똘똘 뭉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가족 모두의 즐거움과 건강을 위해 '브래드PT&GYM캐리'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정미애는 가족과 함께 운동하며 느낀 점에 대해 "항상 같이 있어도 각자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지내는 편인데 우리 가족 6명이 똘똘 뭉쳐서 뭔가를 한다는 것이 '브래드PT&GYM캐리'의 가장 좋은 점인 것 같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미애는 오랜만에 하는 운동인만큼 힘들 때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정미애는 "오랫동안 운동을 하지 않았더니 쉬운 동작도 버거울 때가 많았다. 또 디스크, 족저근막염 등 아픈 곳이 있어서 고생 좀 했다. 그래도 혼자 하는 게 아니라 같이 해주는 가족들이 있어서 즐겁게 운동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브래드PT&GYM캐리'에는 정미애를 비롯해 이천수-심하은 부부, 배우 현우가 출연한다. MC로는 개그우먼 김숙과 모델 이현이, 가수 이기광이 나선다. '브래드PT&GYM캐리'는 오는 22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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