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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골때녀' 하차 심경 "최여진에 미안해 마라 얘기해 주고파"(컬투쇼)

서유나 입력 2021. 10. 1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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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이 '골때녀' 하차 심경과 함께 최여진에게 괜찮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날 신봉선은 '골 때리는 그녀들' FC개벤져스에서 하차하게 된 것에 대해 말했다.

앞서 신봉선은 나이와 부상 등의 이유로 더 이상 경기에 뛰지 못하게 됐음을 전한 바.

또한 신봉선은 최여진도 언급, "최여진 씨도 두어 번 전화가 왔다. 누구의 잘못도 아니니 미안해 하지 마라고 했다. 여길 통해 정말 괜찮다고 얘기해주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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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신봉선이 '골때녀' 하차 심경과 함께 최여진에게 괜찮다는 마음을 전했다.

10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DJ 신봉선이 출연했다.

이날 신봉선은 '골 때리는 그녀들' FC개벤져스에서 하차하게 된 것에 대해 말했다. 앞서 신봉선은 나이와 부상 등의 이유로 더 이상 경기에 뛰지 못하게 됐음을 전한 바.

신봉선은 "지금도 축구를 생각하면 너무 하고 싶고 그립고 그렇다"면서도 "그렇지만 내려놓을 때 내려놔야 한다. 후배들이 잘해줄 거라 믿는다"고 믿음을 드러냈다.

이런 신봉선에게 한 청취자는 '축구인 다 됐다'는 반응을 보내왔다.

이에 신봉선은 "축구 너무 재밌다. 한살이라도 어렸을 때 접했음 얼마나 좋았겠냐. 그럼 덜 다치면서 할 수 있었을 텐데. 올스타전에서 누구의 잘못도 아닌데 다쳐서. 서로 너무 조심했는데 공에 맞으니. 공을 맞고 뼈에 금이 갈 줄 몰랐다"고 토로했다.

또한 신봉선은 최여진도 언급, "최여진 씨도 두어 번 전화가 왔다. 누구의 잘못도 아니니 미안해 하지 마라고 했다. 여길 통해 정말 괜찮다고 얘기해주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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