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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사모님' 이혜영, 초미니 입고 방송국 나들이..세련미가 넘쳐

정서희 인턴기자 입력 2021. 10. 1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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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혜영. 출처| 이혜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이혜영이 근황을 공유했다.

이혜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JTBC 방송국에 런웨이가 있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JTBC 사옥에 방문한 모습. 그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핑그르르 돌며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혜영은 이날 짧은 한 뼘 치마에 갈색 부츠를 신어 명품 각선미를 드러냈다.

이혜영은 2000년 국내 연예인 최초로 미국계 보험 회사에서 12억 원에 달하는 다리 보험에 가입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여전히 탄탄하고 슬림한 다리 라인과 20대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어떤 장소도 런웨이로 만드는 이혜영의 패션 센스에 팬들은 “런웨이가 필요 없구먼요”, “혜영님은 어디든 런웨이지요”, “세련미 비타민 미소네요”, “패션 센스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71년생으로 한국 나이 51세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대학생 딸을 두고 있다. 화가로도 활동하며 재능 드러낸 이혜영은 현재 MBN ‘돌싱글즈2’에 출연 중이다.

한편 이혜영의 집은 한남동 고급 빌라로 매매 40억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 배우 이혜영. 출처| 이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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