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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제이 "'스우파'서 메가크루 미션 가장 힘들어, 방송 안 나왔지만 울었다"(정희)

서유나 입력 2021. 10. 1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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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제이가 '스우파'에서 가장 힘들었던 미션으로 메가크루 미션을 언급했다.

10월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 스페셜 초대석 '꿈은 이루어진다'에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프라우드먼 모니카, 립제이가 출연했다.

김신영은 약자지목 , 계급미션, 케이팝 사대천왕, 메가크루 미션, 이번에 혼성 미션, 제시 안무 창작미션 등 다양한 미션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도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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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립제이가 '스우파'에서 가장 힘들었던 미션으로 메가크루 미션을 언급했다.

10월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 스페셜 초대석 '꿈은 이루어진다'에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프라우드먼 모니카, 립제이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두 사람에게 "댄서 신에서 이미 충분히 교수님이기도 하고 저지기도 하고 엄청 잘나가시는 댄서인데 배틀 나간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이에 모니카는 "사실 배틀 프로라고 안다기보다 퍼포먼스만 붙는줄 알았다. 나중에 알게 돼 '배틀을 해야하는구나' 했는데 걱정한 건 없었다. 왜냐하면 다들 안무가이지 배틀러가 있지는 않았다.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치열하고 어? 이렇게 되면서 본전을 못찾았다"고 너스레 떨었다.

김신영은 약자지목 , 계급미션, 케이팝 사대천왕, 메가크루 미션, 이번에 혼성 미션, 제시 안무 창작미션 등 다양한 미션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도 질문했다.

립제이는 "아무래도 메가크루"라며 "처음으로 울었다"고 고백했다. 김신영은 "방송에 안 나오지 않았냐"며 놀랐고, 모니카는 "영화처럼 눈물 한줄기가 흘렀다"고 지켜본 바를 전했다.

립제이는 눈물의 이유로 "진짜 안 운다. 그때 잘하고 싶은데 상황적으로 계속 푸쉬가 되는 것도 있었고. 언니가 구상하는 과정을 다 지켜봤고 이렇게 완벽하게 나와 좋은 퍼포먼스가 될 텐데. 좋은 구성원으로 가고 싶었는데 다르다보니 밸런스를 맞추는게 10년이 지나도 힘들구나가 피부로 와닿아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모니카는 당시 "깜짝 놀라 완전 달래줬다. 토닥토닥 장난 아니었다. 바로 눕혀놓고 머리 쓰담고"라며 당시 자신이 립제이를 달래줬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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