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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아스트로 MJ, 트로트 곡으로 솔로 데뷔..영탁 손잡았다

장진리 기자 입력 2021. 10. 1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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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MJ가 솔로로 데뷔한다.

14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아스트로 MJ는 영탁과 손잡고 세미 트로트 곡으로 솔로에 도전한다.

특히 MJ의 솔로 데뷔에는 '트로트 히트 메이커' 영탁이 힘을 보태 눈길을 끈다.

영탁과 손잡은 MJ는 트로트로 솔로 가수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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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로 MJ. 제공| 판타지오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스트로 MJ가 솔로로 데뷔한다. 14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아스트로 MJ는 영탁과 손잡고 세미 트로트 곡으로 솔로에 도전한다.

아스트로 멤버 중 솔로로 음반을 내고 활동을 펼치는 것은 MJ가 처음이다. 특히 MJ의 솔로 데뷔에는 '트로트 히트 메이커' 영탁이 힘을 보태 눈길을 끈다.

영탁은 자신의 히트곡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비롯해 장민호 '읽씹 안읽씹', 김희재 '따라따라와', 정동원이 남승민과 함께 부른 '짝짝꿍짝' 등 '미스터트롯' 톱6 멤버들의 히트곡을 도맡아 작사, 작곡했다. 또한 이대원 '챔피언', 최대성 '혹시', 별사랑 '돋보기', '오케이 광자매' OST '오케이' 등 다양한 곡을 만들며 프로듀서로서 역량을 발휘한 바 있다.

영탁과 손잡은 MJ는 트로트로 솔로 가수로 출격한다. 특히 MJ는 펜타곤 후이, 옥진욱 등과 함께 MBC의 트로트 예능 '최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트로트 그룹 다섯장으로 활약하며 이미 '트로트돌'의 매력과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어 이번 솔로 데뷔에 더욱 기대가 커진다.

MJ는 11월을 목표로 솔로 활동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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