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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닮아도 좋아" 정준하, 큰 키+이국적 분위기 아들 로하 자랑(내가 키운다)[결정적장면]

송오정 입력 2021. 10. 14.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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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가 끼 많은 아들 모습에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정준하 아들 로하의 사진이 공개됐다.

"로하가 표정이 많은 것 같다"라고 하자, 정준하는 "(로하가) 리액션이 정말 좋다. 맥컬리 컬킨 보면서 흉내도 잘 낸다"라며 "끼가 엄청나다"라고 자랑했다.

아이돌 못지않은 끼와 매력을 가진 아들 모습에 정준하는 "누가 '아빠 많이 안 닮았나 봐요'라고 해도 기분이 그렇게 나쁘지 않더라"고 너스레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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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정준하가 끼 많은 아들 모습에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10월 13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13회에 스페셜 게스트 정준하가 출연했다.

이날 정준하 아들 로하의 사진이 공개됐다. 초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9살 로하의 모습에 출연진은 "스타일리시하다", "키도 엄청 크다", "이국적인 분위기가 있다", "장점만 다 가져갔다"라며 입을 모아 감탄했다.

"로하가 표정이 많은 것 같다"라고 하자, 정준하는 "(로하가) 리액션이 정말 좋다. 맥컬리 컬킨 보면서 흉내도 잘 낸다"라며 "끼가 엄청나다"라고 자랑했다. 김현숙 역시 "뮤비 보면 춤도 엄청 잘 춘다"라며 거들었다.

아이돌 못지않은 끼와 매력을 가진 아들 모습에 정준하는 "누가 '아빠 많이 안 닮았나 봐요'라고 해도 기분이 그렇게 나쁘지 않더라"고 너스레 떨었다.

(사진=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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