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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찬혁에 "너 예능 해야 돼" 러브콜 (놀면 뭐하니?) [종합]

이이진 입력 2021. 10. 0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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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악동뮤지션 찬혁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스데스크'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뉴스 취재에 도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또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는 기자로 변신해 취재에 도전하기로 했고, 서로 어떤 뉴스를 만들지 회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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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악동뮤지션 찬혁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스데스크'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뉴스 취재에 도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지난주에 우리가 낙하를 하지 않았냐. 민아(신봉선)가 아이유, 미주가 수현, 내가 찬혁이를 했다"라며 '낙하' 커버 영상을 언급했다.

이에 신봉선은 "지난 일주일 동안 피식피식 웃었다. 내가 봐도 너무 찰떡이다"라며 밝혔고, 유재석은 "내가 미주하고 중간에 '빠라밤'할 때 웃음을 참았는데 아이유에서 못 참았다"라며 털어놨다.

정준하는 "우리는 분장하고 그렇게 있기 아깝더라"라며 아쉬워했고, 멤버들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주목시켰다고 칭찬했다.

이어 유재석은 "내가 꾹 참으려고 했는데 '재수 없다' 소리에. 어느 정도 스스로 느끼고 있었다. 찬혁이한테는 미안한데 찬혁이 포인트가 그거다. 약간의 허세"라며 고백했다.

더 나아가 유재석은 찬혁을 향해 "근데 찬혁이한테도 이야기하고 싶다. 내가 보기에 너도 나와서 예능 한 번 해야 한다. 나는 예전부터 너를 지켜보고 있었다. 우리가 아직은 티오가 있다"라며 러브콜을 보냈다. 하하는 "무대도 네 자리지만 여기가 네 자리다. 왜 집에 안 들어오니"라며 거들었다.

신봉선은 "카메라 (촬영이) 다 끝났다. 가시면서 (유재석) 선배님이 '나 너무 잘하지 않았니?'라고 이야기하시는 게. '진짜 자아도취되셨구나' 했다"라며 폭로했다.

또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는 기자로 변신해 취재에 도전하기로 했고, 서로 어떤 뉴스를 만들지 회의했다. 정준하는 "우리가 정치 뉴스를 할 수 없는 거 아니냐"라며 고민했고, 유재석은 "뉴스 24시간 틀어놓지 않냐. 뉴스를 많이 보니까 정치나 사회 쪽에"라며 추천했다.

정준하는 "관심이 있어도 하기 조심스럽다. 말 잘못했다가 어떻게 되려고 그러냐"라며 만류했고, 유재석은 "말을 제대로 하면 되지"라며 격려했다.

결국 정준하는 "네가 해라. 사람들이 다 너 나중에 정치하는 거 아니냐고 그러더라. 진짜로 나중에 물어보더라. '재석이 만약 정치해가지고 대통령 되면 너 장관 줄까?'라고 하더라"라며 못박았고, 신봉선은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된 나라가 있다. '서프라이즈'에 나왔다"라며 맞장구쳤다. 유재석은 "있다"라며 공감했고, 정준하는 "찾아본 거다. 관심이 있는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더 나아가 하하는 최근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모니카, 립제이, 아이키와 친분이 있다고 자랑했다. 하하와 정준하는 댄스 열풍에 대해 취재하기로 결정했다.

하하는 모니카에게 전화하기 전 "막상 하려니까 잘 되니까 연락하는 게 좀 미안하다"라며 망설였다. 하하는 용기를 내서 전화를 걸고, 모니카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신봉선과 미주는 랜선 소개팅에 대해 취재했고, 유재석은 영화관에서 키오스크를 체험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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