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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에스파 "원했던 수식어=광야대스타, 이젠 광야의 딸 되고파"

황혜진 입력 2021. 10. 0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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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카리나, 지젤, 닝닝, 윈터)가 "이제 광야의 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윈터는 "저번에 듣고 싶은 수식어로 '광야대스타'를 말했는데 이번 활동으로 '광야의 딸' 에스파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가 SM CU 안에서 가장 막내다. 많은 분들이 에스파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우리 세계관인 광야를 떠올릴 것 같아 골라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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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지젤, 윈터, 카리나, 닝닝
카리나
윈터
닝닝
지젤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에스파(카리나, 지젤, 닝닝, 윈터)가 "이제 광야의 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에스파는 10월 5일 오전 11시 생중계된 첫 미니앨범 'Savage'(새비지)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듣고 싶은 새로운 수식어를 언급했다.

'사나운, 맹렬한' 등의 뜻을 지닌 타이틀곡 ‘Savage’는 강렬한 어택감의 드럼, 베이스를 중심으로 한 트랩 장르 곡이다. 가사에는 에스파만의 세계관이 담겨 있다. 에스파와 아바타 ‘ae’(아이)’가 조력자 ’nævis(나이비스)’의 도움으로 광야(KWANGYA)로 나아가 ‘Black Mamba’와 맞서는 스토리가 흥미롭게 녹아 있다.

윈터는 "이번에 드디어 우리가 광야로 가서 블랙맘바와 맞선다. 맞설 수 있도록 나이비스가 도움을 줬다. 이런 멋진 스토리를 담은 곡이니까 많은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젤은 "퍼포먼스적으로 좀 더 여유롭게 느껴지면서도 파워풀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한층 넥스트레벨로 올라간 느낌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윈터는 "저번에 듣고 싶은 수식어로 '광야대스타'를 말했는데 이번 활동으로 '광야의 딸' 에스파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가 SM CU 안에서 가장 막내다. 많은 분들이 에스파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우리 세계관인 광야를 떠올릴 것 같아 골라봤다"고 말했다.

이어 "또 팬 분들이 우리 무대를 보고 '역시 에스파다'라는 말을 해준 걸 본 적 있는데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말이라 이번 활동도 열심히 해서 듣고 싶다"고 덧붙였다.

에스파의 첫 미니앨범 'Savage'는 이날 오후 6시 국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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