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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문재완, 50년 후로 타임슬립→ "마음이 이상해" 눈물 펑펑 (동상이몽2)

차혜린 입력 2021. 09. 2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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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대로 타임슬립한 이지혜♥문재완 부부가 서로의 모습을 확인하고 눈물을 흘렸다.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지혜♥문재완 부부가 황혼 사진을 찍기 위해 어느 스튜디오로 향했다.

이날 타임슬립 사진 스튜디오에 온 이지혜♥문재완 부부는 50년 후 90대로 변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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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대로 타임슬립한 이지혜♥문재완 부부가 서로의 모습을 확인하고 눈물을 흘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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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지혜♥문재완 부부가 황혼 사진을 찍기 위해 어느 스튜디오로 향했다.

이날 타임슬립 사진 스튜디오에 온 이지혜♥문재완 부부는 50년 후 90대로 변신하기로 했다. 문재완은 "결혼 4주년이지 않냐. 우리가 50년 뒤로 가보는거다"라며 타입 슬립 황혼 사진을 언급했다. 함께 메이크업실로 들어가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 이지혜는 "우리 각자 메이크업하고 만나자"며 메이크업 후 서로의 얼굴을 확인하기로 했다.

각자 분장을 마치고 얼굴을 마주하게 된 이지혜♥문재완 부부. 문재완은 90대의 이지혜를 보고는 "와이프야. 너무 예쁜데?"라고 감탄했고, 이지혜는 문재완의 얼굴을 보고 눈물을 글썽거리며 "오빠 왜이렇게 늙었어? 느낌이 너무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눈물을 흘리며 "나도 늙었어? 마음이 이상해. 오빠가 너무 늙었어"라고 하자 문재완은 "눈물 흘리지마. 괜찮아"라며 이지혜를 꼭 안아줬다.

이지혜는 "내가 요즘 이상하다. 요즘 내가 오래살고 싶어졌다. 원래 안그랬는데, 아이들이 있으니까 오래 살고 싶어졌어. 그리고 내 옆에 자기가 꼭 있었으면 좋겠어"라고 말하자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출연진들도 눈물을 흘렸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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