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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이지혜♥문재완, 태아 초음파 확인→50년 후 사진[별별TV]

여도경 기자 입력 2021. 09. 27.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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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문재완 부부가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태아 초음파 사진을 확인하고 50년 후 모습으로 촬영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이지혜-문재완 부부가 산부인과를 찾았다.

이지혜-문재완 부부는 아이 얼굴도 확인하고 싶었지만 아이가 거꾸로 있어서 확인하지 못했다.

이지혜는 쿠키를 먹으며 아이 얼굴을 보기 위해 기다렸고, 기다림 끝에 이지혜-문재완 부부는 아이 얼굴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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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기자]
/사진=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이지혜-문재완 부부가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태아 초음파 사진을 확인하고 50년 후 모습으로 촬영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이지혜-문재완 부부가 산부인과를 찾았다.

이날 이지혜는 초음파로 태아 상태를 확인하다 태아 귀를 보며 "태리가 귀가 큰데 나도 크다"고 했다. 문재완 역시 감명받은 얼굴로 태아 상태를 확인했다.

이지혜-문재완 부부는 아이 얼굴도 확인하고 싶었지만 아이가 거꾸로 있어서 확인하지 못했다. 이지혜는 쿠키를 먹으며 아이 얼굴을 보기 위해 기다렸고, 기다림 끝에 이지혜-문재완 부부는 아이 얼굴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산부인과에서 나온 이지혜는 문재완이 준비한 장소에 찾았다. 문재완이 준비한 것은 50년 후의 모습으로 하는 기념 촬영이었다. 이지혜는 문재완의 늙은 모습을 보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예전에는 오래 살고 싶다고 생각 안 했는데 이제 그러고 싶다"며 문재완을 만난 후 달라진 마음가짐을 전했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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