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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초음파로 둘째 얼굴 확인하다 성형고백 "남편 닮아 코 높아 다행" (동상이몽2)

유경상 입력 2021. 09. 27.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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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문재완 부부가 초음파로 둘째 얼굴을 확인했다.

9월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산부인과 병원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산부인과 병원을 찾아가 초음파로 둘째의 얼굴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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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문재완 부부가 초음파로 둘째 얼굴을 확인했다.

9월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산부인과 병원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산부인과 병원을 찾아가 초음파로 둘째의 얼굴을 확인했다. 아이가 움직이지 않으면 얼굴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지혜는 단 걸 먹고 아이가 움직이기 기다렸고 얼마 후 아이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지혜는 아이 얼굴을 확인하고 “너무 신기하다. 눈물 난다. 감동이다. 이제 믿긴다. 실감이 안 나다가”라며 눈물 흘리다가 “코가 안 낮아요 그래도. 다행이다. 코가 높다. 남편 닮아서. 제가 옛날에 코가 없어서”라고 갑작스런 성형고백 웃음을 자아냈다.

의사가 “이렇게 보니까 태리 닮았다”고 말하자 이지혜는 남편을 똑 닮은 큰딸 태리에 둘째까지 “남편 유전자가 센가 보다”고 반응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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