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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8개월' 박은지 "♥남편, 소개팅→장거리 연애 6개월만 결혼" (동상이몽2)

유경상 입력 2021. 09. 2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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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가 소개팅으로 만난 남편과 연애 6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말했다.

박은지는 "남편이 소개팅하고 이틀 있다가 갔다. 만나고 마음에 들어서 계속 보는데 장거리 연애라 안달이 났다. 두 달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보며 애틋해져서 후다닥된 것 같다"고 연애 6개월 만에 결혼한 과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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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가 소개팅으로 만난 남편과 연애 6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말했다.

9월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스페셜MC 방송인 박은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결혼 4년차 임신 8개월 박은지가 출연했고 서장훈은 “‘동상이몽’ 최초로 임산부 두 분을 모셨다”고 말했다. 박은지는 임신 8개월, 이지혜는 임신 7개월.

이어 박은지는 연애 6개월 만에 결혼한 이유에 대해 “어떤 분들은 임신한 게 아니냐고 했는데 아니었다. 친한 친구의 남자친구가 자기 친척하고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미국 교포인데 일본 출장 와 있어 연락하면 올 수 있다고. 바로 왔는데. 기대를 하나도 안 했는데 괜찮았다. 이상형에 가까웠다. 외모도 옛날 솔리드 오빠들 느낌. 요즘으로는 로꼬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박은지는 “남편이 소개팅하고 이틀 있다가 갔다. 만나고 마음에 들어서 계속 보는데 장거리 연애라 안달이 났다. 두 달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보며 애틋해져서 후다닥된 것 같다”고 연애 6개월 만에 결혼한 과정을 설명했다.

뒤이어 박은지는 “미국에 있으니 말 통하는 사람이 한정돼 있다. 처음에 남편이 마음에 들었던 건 할 말만 딱 하는 느낌이 좋았다. 저처럼 말 많으면 자꾸 부딪칠 거 아니냐. 저랑 완전 반대 성향이다. 주말에는 아침부터 밤까지 말하는 스타일이다. 남편은 듣고 있는 스타일인데 어느 순간 내 이야기를 듣고 있나”라며 남편에게 자주 하는 말이 “듣고 있어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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