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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진, 3년만에 KBS 일일극 컴백..'사랑의 꽈배기' 출연 확정 [단독]

최이정 입력 2021. 09. 27. 15:22 수정 2021. 09. 2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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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심혜진이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27일 OSEN 취재에 따르면 심혜진은 오는 12월 방송 예정인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에 전격 캐스팅됐다. 

'사랑의 꽈배기'는 두 남녀 주인공의 사랑을 축으로 세 가정의 부모와 자식들이 얽히고 설키는, 달콤한 꽈배기 같은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심혜진은 극 중 세 가정의 얽힌 이야기 속에 여주인공을 지지해주는 여주인공의 엄마 맹옥희 역할을 열연할 예정이다. 

심혜진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2018년 5월부터 11월까지 방영된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이후 3년만에 다시 일일극으로 안방 컴백을 알리게 됐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베테랑 연기자인 심혜진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를 불러모은다. 

심혜진은 지난 해 10~11월 방송된 MBN '나의 위험한 아내' 이후 방영 예정인 JTBC '날아올라라 나비' 촬영을 마친 상태. 현재 건강정보 전달 프로그램 채널A '산전수전 여고'으로 매주 토요일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한편 '사랑의 꽈배기'는 현재 방영 중인 '빨강 구두' 후속으로 12월 방송 예정. KBS 2TV '태양의 계절'을 연출하고 집필한 김원용 감독과 이은주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해 웰메이드 작품을 기대케 한다.

/nyc@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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