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뉴스엔

니콜라스 케이지, 노숙자 전락? 고급 레스토랑서 맨발로 술주정하다 쫓겨나[할리우드비하인드]

배효주 입력 2021. 09. 27. 13:32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노숙자 행색을 하고 술집에서 쫓겨났다는 보도가 나왔다.

9월 23일(현지시간) 외신 더 선은 니콜라스 케이지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노숙자 취급을 받고 쫓겨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맨발의 니콜라스 케이지는 술에 만취한 모습이다. 또한, 직원이 그를 쫓아내는 것도 고스란히 찍혔다.

이 매체 보도에 따르면 목격자들은 초라한 행색의 니콜라스 케이지를 노숙자로 착각했다. 값비싼 위스키와 데킬라를 마신 니콜라스 케이지는 신발도 신지 않은 채 소리를 질렀다고.

목격자는 이 매체에 "니콜라스 케이지는 상태가 정말 안 좋았다. 너무 취해서 슬리퍼를 신을 수조차 없었다"며 "결국 단골 손님 중 한 명이 그를 집으로 데려다줬다"고 전했다.

앞서 니콜라스 케이지는 지난 2019년 3월 네 번째 부인인 일본계 여성 에리카 코이케와 술에 취한 채 혼인신고를 했다가 4일 후 "너무 취해서 내가 무얼 하고 있는지도 몰랐다"며 취소한 바 있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는 한국계 앨리스 김(한국이름 김용경)과 2004년 결혼, 12년 만인 2016년 6월 파경을 맞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