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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품은 안테나, 14년만에 독립 사옥 생겼다..유희열 "감격"(우당탕탕 안테나)

배효주 입력 2021. 09. 2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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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안테나의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새 보금자리가 공개된다.

10월 1일 오후 5시 첫 선을 보이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는 첫 회에 앞서 새로운 사옥을 살짝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아티스트들의 창작 활동은 물론 다양한 장르와 영역으로의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사옥으로 이전한다는 소식을 전했던 안테나는 최근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의 티저 영상을 통해 처음 사옥의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새로운 안테나의 보금자리는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고 자유로운 아티스트들의 성향을 고스란히 담아낸 듯, 따뜻하고 밝은 그야말로 ‘안테나다운’ 분위기가 물씬 묻어난다. 깔끔한 건물 외관부터 입구에서 반기는 ‘Hello Antenna’ 문구, 내부 인테리어에 이르기까지 편안함 속에 숨은 재치와 감각적 분위기가 몇 컷의 사진만으로도 고스란히 드러나며, 공개되지 않은 다른 곳에 대한 호기심까지 자아내고 있을 정도.

깔끔한 외벽과 샛노란 안테나 로고로 꾸며져 유쾌, 화사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맞이하는 건물 외부는 물론,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라운지, 각종 기기와 장비들로 가득 찬 작업실 등 곳곳에 아티스트들을 위한 배려가 드러난다. 마치 아티스트들이 절로 ‘크리에이티브’를 뿜어낼 것만 같은 분위기. 특히 모든 안테나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이기에도 넉넉한 듯 보이는 라운지는 우드 소재와 따뜻한 조명으로 편안하면서도 생기있는 분위기를 조성, 이 곳에서 펼쳐질 이들의 좌충우돌 웃음만발 활약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안테나 식구들의 프로페셔널한 아티스트적 모먼트까지 듬뿍 담길 녹음실,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힐링을 도울 휴게 공간까지 함께 공개돼,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에서 펼쳐질 안테나 식구들의 즐거운 신사옥 라이프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오는 1일 오후 5시 공개되는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 1회에서는 안테나 아티스트들이 처음으로 새로 이사한 보금자리에서 만난 설렘과 웃음 가득한 현장이 공개된다. 실제로 촬영 당시 아티스트들도 대만족을 외치며 행복한 만족감을 드러내,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유희열 대표 역시 “14년만에 단독 공간에 독립 사옥까지 갖게 됐다”며 연신 뿌듯해하며, 이사를 맞아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를 외치는 열정 충만한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안테나 설립 초창기 사무실이 없어 차에서 업무를 봤다는 이른바 ‘라떼’ 시절을 회상하며 TMI를 대방출, 모두 폭소를 터뜨렸을 정도라고. 매주 월, 금요일 오후 5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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