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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감독, 동갑내기 음악가와 결혼.."만난 남자 중 가장 좋아"[Oh!llywood]

김보라 입력 2021. 09. 2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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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영화감독 겸 배우 레나 던햄이 결혼에 골인했다.

레나 던햄이 지난 주말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26일(현지 시간) 현지 매체를 통해 보도됐다.

그러나 레나 던햄 측 관계자는 결혼 소식에 대해 일절 언급하지 않고 있다는 전언이다. 

레나 던햄은 지난 주말 자신의 남자친구 루이스 펠버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 모두 1986년생으로, 한국나이로 치면 올해 36세다. 남편의 직업은 음악가로 알려졌다. 

앞서 레나 던햄은 “내가 지금껏 만난 남자 중에 가장 좋은 사람이다”라고 루이스 펠버에 대해 칭찬했던 바.

지난 6월 레나 던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를 뒤에서 껴안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연인에서 부부가 된 두 사람이 행복한 가정을 이룰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루나 던햄은 영화 ‘인더스트리’를 연출했고 ‘하프 더 픽쳐’ ‘마이 아트’ ‘돈 띵크 트와이스’ ‘스카이’ ‘해피 크리스마스’ ‘사이드 바이 사이드’ 등에 출연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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