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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뮤지컬 디바' 정선아, ♥1살 연하 남편과 10월10일 결혼식

김현정 입력 2021. 09. 2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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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결혼식을 올린다.

2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정선아는 오는 10월 10일 모처에서 한 살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가까운 지인만 모시고 식을 진행한다.

정선아는 지난해 4월 중국 상하이에서 인연을 맺은 연인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코로나19 상황 속 사회적 거리두기 시기가 길어지면서 양가 가족과 평생을 약속하는 자리로 결혼식을 대신했다. 이에 1년 6개월 후인 올해 10월에야 비로소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정선아는 결혼 발표 당시 “제 곁에서 힘이 되어 준 마음이 따뜻한 사람과 일생을 함께 하는 부부의 인연으로 함께 행복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중국 상하이에서 친구로 만나 지내오던 저희는 그동안 서로에게 많은 의지와 힘이 되어왔고, 이제는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이란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라고 밝힌 바 있다.

정선아는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했다. ‘드림걸즈’, '노틀담의 꼽추‘,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지킬앤하이드’, ‘아이다’, ‘에비타’, ‘드라큘라’, ‘모차르트’, ‘위키드’, ‘보디가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뮤지컬 디바로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5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위키드’에서 글린다 역할을 맡아 서울과 부산에서 관객을 만났다.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 아기염소로 출연해 3연승을 거두기도 했다.

사진= 씨제스엔터, 정선아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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