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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피릿' 백종원 "세 자녀 아침밥 메뉴 다 달라, 이상한 걸 배웠다"

심언경 기자 입력 2021. 09. 2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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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이 27일 넷플릭스 새 예능프로그램 '백스피릿'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백스피릿' 백종원이 매번 세 자녀의 다른 입맛을 고려한 아침 식사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백종원은 27일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백스프릿'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애들이 이상한 걸 배웠다. 애가 셋인데 아침마다 밥이 다 다르다"고 말했다.

"첫째는 빵, 둘째는 밥, 셋째는 죽"이라고 밝힌 백종원은 "옛날 어른들이면 버릇 없이 키운다고 할 텐데 저는 음식만큼은 자유롭게 해주고 싶다. 그래서 아침이 힘들다"며 아버지로서 소신을 드러냈다.

'백스피릿'은 백종원이 한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 매회 다른 우리나라 술을 테마로 미처 몰랐던 술에 대한 모든 것과 인생을 이야기하는 포맷의 프로그램이다. 오는 10월 1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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