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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며느리된 김윤지, 웨딩드레스 입고 광대 폭발 "감사합니다"

배효주 입력 2021. 09. 27.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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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윤지(NS윤지)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김윤지는 9월 26일 5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남편은 코미디언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이어서 화제를 모았다.

결혼을 앞두고 지난 8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윤지는 결혼 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남편과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고.

또한 김윤지는 개인 SNS를 통해 공개한 자필 편지를 통해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부족한 내게 끊임없는 사랑과 한결 같은 믿음을 주는 성실하고 배려심 넘치는 그런 사람이다. 앞으로는 그 사람의 아내로서 미래를 함께 하려 한다. 앞으로도 김윤지로, 한 사람의 아내로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결혼식이 끝난 후 김윤지는 SNS에 웨딩드레스 사진을 올리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라는 벅찬 소회를 전했다.

한편 2009년 가수 NS윤지로 데뷔한 김윤지는 배우로 전향 후 tvN 드라마 '마인',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 등에 출연했다. (사진=김윤지 SNS)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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