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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천장에 매달린 기괴한 마네킹에 '경악'..알고보니 노동 착취 공장(대탈출4)

송오정 입력 2021. 09. 26.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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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이 기괴한 작업장 모습에 놀라 경악했다.

강호동은 천장에 매달린 무언가를 발견하고 입을 틀어막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강호동은 천장에 매달린 마네킹을 보고 깜짝 놀라 "아까 저거 보고 너무 놀랐다"라고 털어놓았다.

난생처음 보는 기괴한 모습에 멤버들은 소름 끼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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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강호동이 기괴한 작업장 모습에 놀라 경악했다.

9월 26일 방송된 tvN '대탈출4' 12회에서는 시즌 마지막 에피소드 '하늘에 쉼터'를 둘러싼 비밀을 파헤치기 위한 멤버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멤버들은 고백의 방에 연결된 아이들의 숙소를 찾아냈다. 단서를 찾다던 중, 강호동은 숙소 한쪽에 있는 문을 열었다가 깜짝 놀라 문을 닫았다. 강호동은 천장에 매달린 무언가를 발견하고 입을 틀어막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문 너머 있는 공간은 신 원장이 아이들의 노동을 착취하던 마네킹 공장이었던 것. 강호동은 천장에 매달린 마네킹을 보고 깜짝 놀라 "아까 저거 보고 너무 놀랐다"라고 털어놓았다.

난생처음 보는 기괴한 모습에 멤버들은 소름 끼쳐했다.

(사진= tvN '대탈출4'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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