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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회, 신하늘 원장에 맹독 전달 "실험 폐기, 아이들 처리해"(대탈출4)

송오정 입력 2021. 09. 2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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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회가 신하늘 원장에게 아이들을 처리하라고 명령했다.

신하늘 원장이 백사회와 연결된 사실이 드러났다.

하늘에 쉼터는 백사회 산하 기관으로, 오갈 곳 없는 아이들을 이용해 최면 요법을 통한 인간의 정신 지배를 연구하고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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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백사회가 신하늘 원장에게 아이들을 처리하라고 명령했다.

9월 26일 방송된 tvN '대탈출4' 12회에서는 시즌 마지막 에피소드 '하늘에 쉼터'를 둘러싼 비밀을 파헤치기 위한 멤버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신하늘 원장이 백사회와 연결된 사실이 드러났다. 하늘에 쉼터는 백사회 산하 기관으로, 오갈 곳 없는 아이들을 이용해 최면 요법을 통한 인간의 정신 지배를 연구하고 있었던 것.

사운드 캐처를 통해 6일 전 백사회와 신 원장이 나눈 대화가 밝혀졌다. 백사회는 신 원장에게 방송국 측과 취재한 것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방송 나가고 바이어한테 직접 전화가 왔다. 안 그래도 시끄러운 거 싫어하는 양반들인데 이 난리를 피워놨으니. 이러가 거머리같은 놈들이 여기저기 들쑤시면 끝장이다"라고 소리쳤다.

그러면서 "아깝지만 이번 실험 폐기하자. 아이들 처리해라"고 명령했다. 그러면서 갈색병에 든 맹독을 전달했다.

(사진= tvN '대탈출4'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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