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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장동민, 츄·희진 등장에 애교 폭발..박나래 "츄병이다"[별별TV]

이시호 기자 입력 2021. 09. 26. 23:36 수정 2021. 09. 27.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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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개그맨 장동민이 과한 애교로 지탄을 받았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그룹 이달의 소녀 츄와 희진이 인턴 코디로 출격했다.

복팀의 장동민 코디는 여자 아이돌 게스트의 출연에 역대급 하이 텐션으로 변신했다.

장동민은 인사부터 "이 주의 코디"라며 해맑은 미소를 짓더니 "저도 노원구에 살았다"며 양 볼 옆으로 브이를 그리는 등 끊임 없는 애교로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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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호 기자]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캡처

'홈즈' 개그맨 장동민이 과한 애교로 지탄을 받았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그룹 이달의 소녀 츄와 희진이 인턴 코디로 출격했다.

복팀의 장동민 코디는 여자 아이돌 게스트의 출연에 역대급 하이 텐션으로 변신했다. 장동민은 인사부터 "이 주의 코디"라며 해맑은 미소를 짓더니 "저도 노원구에 살았다"며 양 볼 옆으로 브이를 그리는 등 끊임 없는 애교로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양세찬은 "오늘 하루종일 저 톤으로 가는 거냐"고 경악했고, 붐은 이후 애교가 계속되자 "안하면 안 되냐. 집에 집중이 안 된다"며 분노했다. 김숙은 결국 큐시트를 꺼내 들고 "경고다 진짜"라 말했고, 박나래는 "츄병이다"며 폭소를 안겼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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