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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너를 좋아해" 신민아에 돌직구 고백 (갯마을 차차차)

이주원 입력 2021. 09. 2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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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의 이상이가 신민아에게 돌직구 고백을 했다.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지성현(이상이)이 윤혜진(신민아)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성현은 대학 시절 남자친구가 있던 윤혜진을 좋아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고백을 하겠다고 결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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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의 이상이가 신민아에게 돌직구 고백을 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지성현(이상이)이 윤혜진(신민아)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성현은 윤혜진을 찾아가 "혜진아, 서울 다녀오면 시간 좀 내달라고 했잖아. 지금 내줄 수 있어? 밥 먹자, 배고프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성현은 대학 시절 남자친구가 있던 윤혜진을 좋아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고백을 하겠다고 결심한 바 있다.

윤혜진과 마주 앉은 지성현은 "혜진아. 미안한데, 큐 사인 한 번만 해줄래? 나름대로 연습을 열심히 해왔는데 실전이 어렵네"라며 쑥스러워 했다.

지성현은 윤혜진이 큐를 외치자 "혜진아 내가 살면서 후회하는 게 하나 있는데, 그게 뭐냐면 그게 사실은"이라며 말을 시작했다.

그러자 윤혜진은 "선배 혹시 돈 문제 그런 거예요? 혹시 그런 거면 많이는 아니더라도 도와드릴 수 있어요"라고 말해 지성현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고심 끝에 용기를 낸 지성현은 "너에게 고백 못 한 거. 두고두고 후회했어. 그런데 여기 공진에서 너를 다시 만나게 됐고 오래 고민했어. 내 감정이 과거의 애틋했던 마음인지 아니면 현재의 떨림인지. 그리고서 내가 내린 결론은 내가 너를 좋아해"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때보다 더 많이 너를 좋아해, 혜진아. 부담 가질 필요 없고, 그냥 늦기 전에 말하고 싶었어. 이번에는 후회하기 싫었거든"라고 덧붙였다.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과 만능 백수 홍두식(김선호)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로, 매주 토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 이주원 | 화면캡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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