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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홍지윤·홍주현→윤형빈·정경미, 듀엣 대전 출격 [종합]

황서연 기자 입력 2021. 09. 26.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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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에서 형제의 난, 용감한 형제 팀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홍지윤 홍주현 자매,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가면을 벗어 화제를 모았다.

2라운드 첫 대결은 오케이 홍자매 대 용감한 형제였다.

이로써 3라운드 맞대결은 용감한 형제 대 형제의 난이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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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복면가왕'에서 형제의 난, 용감한 형제 팀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홍지윤 홍주현 자매,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가면을 벗어 화제를 모았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듀엣 대전 특집이 펼쳐졌다.

1라운드 마지막 대결은 로열 패밀리 대 형제의 난 팀이 펼쳤다. 로열 패밀리가 패배해 가면을 벗었고, 이들은 결혼 9년 차 부부 윤형빈 정경미였다. 윤형빈은 양요섭 무대를 보고 반해 출연했다고 밝혔다.

2라운드 첫 대결은 오케이 홍자매 대 용감한 형제였다. 오케이 홍자매가 패배했고, 가면을 벗은 이들은 '미스트롯2' 선(善) 홍지윤, 동생 홍주현 자매였다. '핫'한 두 자매의 등장에 스튜디오 이목이 쏠렸다.

2라운드 두 번째 대결은 명창가문 25대손, 형제의 난 맞대결로 꾸며졌다. 명창가문 25대손이 패배했고, 가면을 벗은 이들 정체는 작곡가 박현진, 트로트 가수 박구윤 부자였다. 김구라가 힌트를 빠르게 알아차려 이들의 진짜 정체에 궁금증이 더욱 쏠렸다.

이로써 3라운드 맞대결은 용감한 형제 대 형제의 난이 하게 됐다. 승부의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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