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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이무진 1위→트리플크라운, 양요섭·ITZY·노라조 컴백(종합)

황혜진 입력 2021. 09. 2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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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무진이 SBS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이무진은 9월 26일 방송된 '인기가요' 1110회에서 신곡 '신호등'으로 블랙핑크 리사, 에스파를 제치고 9월 마지막 주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퍼플키스, MCND(엠씨엔디), 스테이씨, 원호, 노라조, 블랙핑크 리사, 에이티즈, NCT 127(엔시티 일이칠), ITZY(있지),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현아&던, 하이라이트 양요섭 등 가수들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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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이무진이 SBS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이무진은 9월 26일 방송된 '인기가요' 1110회에서 신곡 '신호등'으로 블랙핑크 리사, 에스파를 제치고 9월 마지막 주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로써 이무진은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3주 연속 1위) 쾌거를 이뤘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퍼플키스, MCND(엠씨엔디), 스테이씨, 원호, 노라조, 블랙핑크 리사, 에이티즈, NCT 127(엔시티 일이칠), ITZY(있지),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현아&던, 하이라이트 양요섭 등 가수들이 출연했다. ITZY 멤버 유나는 스페셜 MC로도 활약했다.

특히 솔로로 돌아온 명품 보컬 양요섭, 4세대 대표 여성 그룹 ITZY, 가요계 콘셉트 최강자 노라조의 컴백 무대가 연달아 펼쳐져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노라조는 중독성 강한 신곡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에 맞춰 강렬한 콘셉트와 에너지를 뿜어냈다.

ITZY는 신곡 'LOCO'(로꼬)로 사랑에 빠진 이의 설레는 감정을 실감 나게 표현했다. 트레이드 마크로 꼽히는 고난도 퍼포먼스 역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양요섭은 '척'에 이어 'BRAIN'(브레인)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초콜릿처럼 부드러운 음색, 애절한 사랑 고백송을 들려줬다.

JYP엔터테인먼트 최초 밀리언셀러(음반 판매량 100만 장 돌파) 쾌거를 이룬 4세대 대표 남성 그룹 스트레이 키즈는 타이틀곡 '소리꾼' 활동을 마무리한 후 휴식을 취하다 수록곡 'DOMINO'(도미노)로 돌아왔다. 무대에 오른 스트레이 키즈는 특유의 활력 넘치는 칼군무와 흠잡을 데 없는 라이브 역량을 동시에 펼치며 화제를 모았다.

이외에도 NCT 127는 신곡 제목 ‘Sticker’(스티커)처럼 음악 팬들의 마음에 착 붙는 멜로디와 퍼포먼스를 뽐냈다. 리사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LALISA'(라리사)로 솔로 무대를 꾸몄다.

에이티즈는 청춘의 열병을 표현한 신곡 'Deja Vu'(데자 부)로 흔들림 없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쳤다.

엔딩을 장식한 현아&던은 'PING PONG(핑 퐁)으로 둘도 없는 커플 케미를 자랑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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