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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석, 이하늬X이상윤 투샷에 질투 폭발 "가정있는 여자가"'원더우먼'[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1. 09. 26.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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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송원석이 정략 결혼한 아내 이하늬와 사촌 형 이상윤의 투샷을 목격하곤 질투심에 사로잡혔다.

9월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극본 김윤, 연출 최영훈) 4회에서는 강미나(이하늬 분)과 허울뿐인 부부관계를 유지해오던 한성운(송원석 분)이 자신이 알던 아내와 다른 모습을 보이는 조연주(이하늬 분)에게 끌리기 시작했다.

이날 한성운(송원석 분)은 조연주, 한승욱(이상윤 분)이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곤 은근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특히 한성운은 조연주가 한승욱을 향해 웃어 보이자 "웃고… 있네? 아니 가정이 있는 여자가"라며 괜히 발끈했다.

이에 한성운은 자신이야말로 내연녀 박소이(박정화 분)과 함께있던 상황에도 불구하고, 곧장 차에서 뛰쳐나가 조연주와 한승욱 사이에 끼어들었다.

이어 그는 한승욱에게 "갑자기 저 여자 옆을 맴도는 꿍꿍이가 뭐냐. 구별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정말 갖고 싶은 건지, 남 주기 아까운 거지"라고 주제 넘은 경고를 건넸다.

그러나 한승욱은 한성운이 누나 한성혜(진서연 분) 등의 비위를 맞추며 사는 삶을 꼬집으며 한방 먹이곤, 여유있게 현장을 벗어나 통쾌함을 안겼다. (사진=SBS '원 더 우먼'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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