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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김남길, 이수경 소속사대표·매니저로 깜짝 등장 "금전적 지출 신경 쓰여"

김예솔 입력 2021. 09. 25.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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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이 소속 배우 이수경의 매니저로 등장했다.

25일에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남길이 자신의 소속사 배우 이수경의 매니저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배우 이수경의 일일 매니저로 배우 김남길이 등장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김남길은 "회사에 나와 이수경 배우 밖에 없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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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배우 김남길이 소속 배우 이수경의 매니저로 등장했다. 

25일에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남길이 자신의 소속사 배우 이수경의 매니저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배우 이수경의 일일 매니저로 배우 김남길이 등장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김남길은 "녹화 시작할 때부터 뒤에서 보고 있었는데 재밌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남길은 "세형이와 친분이 있다"라며 "코미디언분들이 하는 걸 많이 캐치해서 작품에 녹여내는 편이다. 그런 얘길 하다보니까 친해졌다"라고 말했다. 김남길은 홍현희의 유행어까지 따라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김남길은 "회사에 나와 이수경 배우 밖에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수경은 영화 '기적' 팀에게 줄 탕후루를 만든다고 나섰다. 김남길은 직접 결제하며 대표 포스를 뿜어냈다. 이를 본 송은이는 "돈이 나가는 눈에 보인다. 최근에 누가 대패 삼겹살 먹었나"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남길은 본의 아니게 짠돌이 대표 포스를 보였다. 김남길은 "짠돌이 대표는 아니다. 매니지먼트라는 게 투자 성과가 바로 나오는 게 아니다. 좀 더 멀리 보고 과감하게 투자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직원들이 음료수를 마시거나 빵을 먹으면 그거 네 돈으로 사먹은 거니 라고 물어본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양세형은 "가장 화가 나는 지출은 뭔가"라고 물었다. 김남길은 "전체적으로 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김남길 대표가 지금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왜 작은 걸 아끼냐고 하는데 작은 걸 아껴서 크게 쓰는 게 좋다"라고 조언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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