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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반지하 탈출→1층 이사..널찍한 화이트톤 새 집 공개(살림남2)

이하나 입력 2021. 09. 2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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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가족이 반지하 집에서 1층으로 이사했다.

군 입대 전까지 반지하 집에서 살았던 최민환 가족은 최근 집 1층으로 이사했다.

최민환은 "혼자 살려고 만든 공간이 아내와 아이들한테 적합하지 않은 구조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부모님께서 2층으로 올라가신다고 하셔서 1층을 예쁘게 바꿔서 이사를 갔다"고 설명했다.

반지하 집에서 남은 짐을 옮긴 최민환은 한껏 군기가 든 모습으로 옷방과 남은 짐을 정리하며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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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최민환, 율희 가족이 반지하 집에서 1층으로 이사했다.

9월 2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최민환이 살림남으로 재합류 했다.

최민환은 등장부터 입대 전과 다른 비주얼과 몸매로 최수종, 하희라를 깜짝 놀라게 했다. 군 복무 기간 동안 운동으로 몸을 만든 최민환은 “1년 반 동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전역한 지 일주일이 됐다. 그동안 살도 많이 빼고 운동도 열심히 했기 때문에 기념으로 보디프로필을 촬영하러 왔다”고 말했다.

다음날 최민환은 이른 아침부터 삼남매를 챙기며 하루를 시작했다. 군 입대 전까지 반지하 집에서 살았던 최민환 가족은 최근 집 1층으로 이사했다. 최민환은 “혼자 살려고 만든 공간이 아내와 아이들한테 적합하지 않은 구조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부모님께서 2층으로 올라가신다고 하셔서 1층을 예쁘게 바꿔서 이사를 갔다”고 설명했다.

투명한 중문을 열고 들어선 내부는 화이트톤으로 인테리어 된 널찍한 거실과 함께 안전에 신경 쓴 아이들 방과 아늑한 다둥이 침실이 돋보였다. 최민환, 율희 부부의 침실도 세련된 조명과 깔끔한 침구로 꾸며졌다.

반지하 집에서 남은 짐을 옮긴 최민환은 한껏 군기가 든 모습으로 옷방과 남은 짐을 정리하며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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