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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밟고 갈까봐"..이하늬, 얼굴만 내놓은 채 땅에 파묻혀 '울상'

조혜진 입력 2021. 09. 2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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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원더우먼'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하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주 고시생 시절. 무쟈게 더운 날. 묻힌 날. 누가 밟고 갈까봐 휴우"라는 글과 함께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하늬는 얼굴만 내놓은 채 땅 속 파묻혀 있는 모습.

이어 공개한 사진에는 스태프들이 그를 묻고 있는 모습과 이하늬가 울상을 짓고 있는 모습, 땅에 파묻혀서도 해맑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겨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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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이하늬가 '원더우먼'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하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주 고시생 시절. 무쟈게 더운 날. 묻힌 날. 누가 밟고 갈까봐 휴우"라는 글과 함께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하늬는 얼굴만 내놓은 채 땅 속 파묻혀 있는 모습. 그는 "'원더우먼'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라고 차분하게 멘트를 한 후 "나 이제 꺼내줘"라며 소리를 질러 웃음을 안겼다.

이어 공개한 사진에는 스태프들이 그를 묻고 있는 모습과 이하늬가 울상을 짓고 있는 모습, 땅에 파묻혀서도 해맑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겨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하늬는 "오늘 밤 10시 원더우먼으로 만나요"라며 드라마 홍보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하늬는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에서 비리 검사 조연주, 악랄한 시댁살이를 하고 있는 재벌가 며느리 강미나로 분해 1인 2역 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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