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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이하늬 검사된 비결, 실제 범죄자 통한 판례 과외 '폭소'

서유나 입력 2021. 09. 2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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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가 검사가 된 비결이 밝혀졌다.

9월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극본 김윤, 연출 최영훈) 4회에서는 조연주(이하늬 분)가 검사가 된 비밀이 밝혀졌다.

이날 왕필규(이규복 분), 최대치(조달환 분)는 앞서 자신을 공격했던 조연주를 떠올리며 배신이냐, 아니냐로 토론을 했다.

이중 왕필규는 조연주가 자신들에게 주먹을 날릴 때 고민의 틈이 조금도 없었다며 이에 대해 의아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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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하늬가 검사가 된 비결이 밝혀졌다.

9월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극본 김윤, 연출 최영훈) 4회에서는 조연주(이하늬 분)가 검사가 된 비밀이 밝혀졌다.

이날 왕필규(이규복 분), 최대치(조달환 분)는 앞서 자신을 공격했던 조연주를 떠올리며 배신이냐, 아니냐로 토론을 했다. 이중 왕필규는 조연주가 자신들에게 주먹을 날릴 때 고민의 틈이 조금도 없었다며 이에 대해 의아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대치는 배신감을 드러냈다. 사실 과거 왕필규, 최대치가 사법고시에 몇 번이고 떨어져 절에 들어가 공부 중인 조연주를 찾아가 특별한 과외를 해줬던 것. 이들은 사법고시 2차의 경우 최근 판례를 아는게 중요하다는 얘기에 실제 범죄자들을 섭외해 판례를 깨우치게 만들었다. 또한 땅에 묻어 강제로 판례들을 외우게 만들기도 했다.

최대치는 사실 이게 "큰형님 나가시고 와해된 우리 조직을 검사가 뒷배 봐주는 조직으로 만드려는 꼼수"였다며 "그래도 우리가 얼마나 도움이 됐냐"고 억울해해 웃음을 줬다. (사진=SBS '원 더 우먼'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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