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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2억 엘리베이터+실내 골프연습장·대형 주방..효도 플렉스 새 집 공개(살림남2)

이하나 입력 2021. 09. 2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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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가족이 공사 마치고 완벽하게 달라진 집을 공개했다.

9월 2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팝핀현준 가족이 리모델링한 집으로 돌아왔다.

가족들이 임시 거처 계약 기간 만료를 앞두고 이사 날짜를 상의하던 중 팝핀현준 엄마는 "오늘이나 내일 가야한다. 터주신한테 인사를 하러 가야한다. 새 집이니까"라고 주장했다.

이후 입주까지 마친 팝핀현준의 집이 공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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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팝핀현준 가족이 공사 마치고 완벽하게 달라진 집을 공개했다.

9월 2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팝핀현준 가족이 리모델링한 집으로 돌아왔다.

무릎이 아픈 어머니를 위해 2억 원의 엘리베이터 설치 공사를 시작해 임시 거처에 거주하던 팝핀현준 가족은 5개월의 공사를 마무리하고 이사를 준비했다. 팝핀현준은 “행복해하실 어머니 얼굴을 떠올리니까 내가 더 설레고 기쁘다”고 말했다.

가족들이 임시 거처 계약 기간 만료를 앞두고 이사 날짜를 상의하던 중 팝핀현준 엄마는 “오늘이나 내일 가야한다. 터주신한테 인사를 하러 가야한다. 새 집이니까”라고 주장했다. 엄마의 뜻에 따라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장독에 소금, 쌀을 담고, 밥솥에도 팥을 채웠다. 여기에 덮던 이불과 입던 옷까지 챙겨서 임시 이사 개념으로 짐을 먼저 가져다 놨다.

이후 입주까지 마친 팝핀현준의 집이 공개 됐다. 흰색으로 칠해진 외곽에 복을 부른다는 빨간색으로 대문과 난간을 포인트를 줬다.

문을 열자마자 벽을 터서 깔끔해진 현관이 공개 됐다. 팝핀현준은 복이 잘 들어올 수 있게끔 만드는 의미로 어머니의 의견을 따랐다고 밝혔다. 새 집에는 엘리베이터에 이어 실내 골프연습장, 노래방 기계까지 즐길 거리도 가득했다. 엄마는 “여기는 지상낙원이다”라고 감탄했다.

팝핀현준은 엄마만을 위해 최신식 가전을 설치한 대형 주방까지 만들었다. 팝핀현준은 과거 월세로 어렵게 살던 시기를 회상하며 “엄마한테 전원주택을 선물해준다는게 내 목표였다. 지금은 번듯한 우리집이 있다. 엄마가 이 행복을 누릴 수 있게끔 건강만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엄마는 아들의 마음에 감동해 눈물을 흘렸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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