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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팝핀현준, 으리으리한 럭셔리 마포집 공개 "엘리베이터까지 완비"

김예솔 입력 2021. 09. 2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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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이 공사를 마친 새 집을 공개했다.

25일에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팝핀현준과 박애리의 새로운 집이 공개됐다.

이날 팝핀현준과 박애리의 집 공사가 끝났다.

이날 팝핀현준 가족의 새 집이 공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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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팝핀현준이 공사를 마친 새 집을 공개했다. 

25일에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팝핀현준과 박애리의 새로운 집이 공개됐다. 

이날 팝핀현준과 박애리의 집 공사가 끝났다. 팝핀현준은 "8월 30일에 공사가 끝난다. 좋아하실 엄마 생각하니까 벌써 기쁘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팝핀현준과 박애리, 엄마는 이사 날짜를 논의했다. 엄마는 9월에 이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엄마는 "새집이니까 인사를 해야한다. 터신에게 인사를 해야한다"라고 말했다. 엄마는 이사를 손 없는 날에 가야한다고 주장한 것. 

엄마는 "미신이 아니라 풍수지리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하희라는 "나도 어렸을 때 엄마가 이사를 할 때 손 없는 날에 가야한다고 따지시던 게 기억난다"라고 공감했다. 

팝핀현준의 엄마는 항아리에 소금, 쌀, 팥에 밥솥을 챙겨 집으로 찾아갔다. 엄마는 방향까지 보고 이삿짐을 내려놨다. 박애리는 "영화 '신과 함께'에서 보면 부엌에는 조왕신이 있고 화장실에 측신이 있고 그렇지 않나"라며 즉석에서 소리까지 하며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팝핀현준 가족의 새 집이 공개 됐다. 팝핀현준은 "엄마가 깔끔한 걸 좋아하셔서 그래피티도 과감하게 지웠다. 빨간 색이 복을 불러온다고 해서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줬다"라고 설명했다. 팝핀현준은 현관에 벽을 허물고 통로를 뒀다. 그리고 엄마를 위한 엘리베이터가 설치됐다. 

지하에는 실내 골프 연습장에 노래방까지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엄마는 "천하를 얻은 느낌이다. 우리 아들, 효자아들 정말 고맙다"라고 인사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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