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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불러 이 XX야" 조정석, 신동엽에 욕 먹고 '아로하' 열창(SNL 코리아)

김노을 입력 2021. 09. 2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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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이 'SNL 코리아'에 떴다.

9월 25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에는 네 번째 호스트로 조정석이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드디어 이분이 'SNL'에 나왔다. 다시 한 번 소개한다. 배우 조정석이다. 많은 분들이 기대할 수밖에 없는 게 사실 연기 잘 하고 노래 잘하고 춤도 잘 춘다. 도대체 못 하는 게 뭐냐"고 소개했다.

성화에 못 이긴 조정석은 감미로운 보컬로 '아로하'를 열창하며 'SNL 코리아'의 본격적인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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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조정석이 'SNL 코리아'에 떴다.

9월 25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에는 네 번째 호스트로 조정석이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드디어 이분이 'SNL'에 나왔다. 다시 한 번 소개한다. 배우 조정석이다. 많은 분들이 기대할 수밖에 없는 게 사실 연기 잘 하고 노래 잘하고 춤도 잘 춘다. 도대체 못 하는 게 뭐냐"고 소개했다.

이에 조정석은 손사레를 쳤고 신동엽은 "못하는 게 없다는 거냐"고 농담을 건네 그를 당황케 했다.

신동엽은 첫 출연한 조정석을 위해 댓글 모음을 준비했다. 첫 번째 댓글은 '아로하를 짧게 불러줄 수 있냐'는 내용이었고 조정석은 "결혼식 축가 말고는 라이브로 불러본 적이 없어서 양해 부탁드린다"고 정중히 거절했다.

다음 댓글은 '거미 팬인데 '아로하' 좀 불러달라'였다. 모든 쪽지마다 '아로하'를 요청하는 내용이 담겨 있자 조정석은 합리적 의심을 했고 신동엽은 댓글을 읽는 척하며 "그냥 빨리 불러 이 XX야. 야 빨리 이 싸가지야. 목에 금테 둘렸냐"고 애드리브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화에 못 이긴 조정석은 감미로운 보컬로 '아로하'를 열창하며 'SNL 코리아'의 본격적인 포문을 열었다.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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