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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유재석에 질투 폭발..김희철 "소녀시대 완전체 '유퀴즈' 나가"

서유나 입력 2021. 09. 2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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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등 아는형님들의 질투가 폭발했다.

이날 윤아는 자신의 교우관계란에 '아는형님'을 적으며 "저번 '엑시트' 때도 그렇고 소녀시대 멤버들과 나올 때도 그렇고 항상 그 자리에 있어줘서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런 아는형님들의 대화에 내내 민망한 웃음만 짓고 있던 윤아는 "내년에는 15주년이니까 더 기념적일 때, 2022년 8월 15주년엔 멤버들과 '아는 형님' 나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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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강호동 등 아는형님들의 질투가 폭발했다.

9월 2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299회에는 영화 '기적'(감독 이장훈)의 주역 임윤아, 박정민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윤아는 자신의 교우관계란에 '아는형님'을 적으며 "저번 '엑시트' 때도 그렇고 소녀시대 멤버들과 나올 때도 그렇고 항상 그 자리에 있어줘서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때 강호동은 "저번에 티파니가 전학 왔을 때 완전체를 약속하지 않았냐"고 말 꺼냈다. 그러자 김희철은 옆에서 "근데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나갔다. 재석형네 나갔다"라고 일러 웃음을 자아냈다. 모두의 실망 속 특히 서장훈은 "진짜 슬픈 일"이라며 서운함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이런 아는형님들의 대화에 내내 민망한 웃음만 짓고 있던 윤아는 "내년에는 15주년이니까 더 기념적일 때, 2022년 8월 15주년엔 멤버들과 '아는 형님' 나오겠다"고 약속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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