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스타뉴스

'신사와 아가씨' 오현경, 아내 떠난 이종원에 "죽지 말고 같이 키우자"

이종환 기자 입력 2021. 09. 25. 20:17

기사 도구 모음

'신사와 아가씨'에서 배우 이종원과 오현경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25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박수철(이종원 분)에게 손을 내민 차연실(오현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때, 마찬가지로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던 차연실(오현경 분)이 "단단이의 엄마가 되어줄테니 같이 키우자"며 나타났고 박수철을 구해줬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타뉴스 이종환 기자]
/사진=KBS 2TV '신사와 아가씨' 방송화면 캡쳐
'신사와 아가씨'에서 배우 이종원과 오현경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25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박수철(이종원 분)에게 손을 내민 차연실(오현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1995년, 젊은 박수철은 "숨막혀서 못 살겠다"며 아기를 맡기고 떠나버린 아내 김지영(강세정 분)을 쫓아 공항으로 향했다. 하지만 공항에서 본 장면은 김지영이 다른 남자와 같이 있는 모습이었다. 박수철은 그런 김지영을 붙잡을 수 없었다.

그 뒤로 박수철은 혼자 아기를 키워야 했다. 하지만 엄마가 없기 때문에 출생신고조차 하지 못했고, 저수지로 가 극단적 선택까지 결심했다. 그때, 마찬가지로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던 차연실(오현경 분)이 "단단이의 엄마가 되어줄테니 같이 키우자"며 나타났고 박수철을 구해줬다.

이종환 기자 star@mtstarnews.com

이종환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sⓒ 스타뉴스(https://star.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