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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조현철=천재, 한예종 교칙 뛰어넘게 할 정도" ('아는형님')

연휘선 입력 2021. 09. 2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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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이 '아는 형님'에서 절친한 연기자 조현철의 천재성을 강조했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영화 '기적'의 박정민과 임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가운데 박정민은 최근 넷플릭스에서 인기를 끄는 드라마 'D.P'에서 열연해 호평받은 조현철과의 인연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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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배우 박정민이 '아는 형님'에서 절친한 연기자 조현철의 천재성을 강조했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영화 '기적'의 박정민과 임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가운데 박정민은 최근 넷플릭스에서 인기를 끄는 드라마 'D.P'에서 열연해 호평받은 조현철과의 인연으로 주목받았다. 그는 "조현철이랑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였다. 걔는 그때부터 천재였다. 성격이 'D.P' 캐릭터 같았다. 예술적 재능이 뛰어났다"라고 칭찬했다. 

특히 박정민은 "내가 한예종에서 연기과로 전과한 가장 큰 이유가 현철이다. 대학교 2학년 때 만든 단편 영화가 있는데, 우리 학교 규정이 대학교 2학년 때 만든 영화는 출품을 못한다. 그런데 그 영화를 너무 잘 만들어서 학교에서 출품하게 해줬다. 그리고 심지어 상도 많이 받았다. 거기서 현철이가 연기도 했는데 그 영화를 보고 내가 내 한계를 느껴서 연출 안 한다고 연기과로 전과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 monamie@osen.co.kr

[사진]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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