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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여장 하고 편의점 갔다가 상대방 표정에 깜짝 놀라"(아형)[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1. 09. 2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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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매주 하는 여장에 관련된 일화를 고백했다.

이날 박정민은 연기를 위해 여장을 한 적도 있다며 "가발도 사고 화장품도 사고. 동영상을 보며 화장을 했다. 가발을 쓰고 사진을 찍고 있는데 초인종 소리가 들리더라. (시켰던) 치킨이 온 것. 문을 열어줘야 하잖나. 기사님 눈동자를 잊을 수가 없다"고 웃픈 일화를 전했다.

이에 매주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위해 선녀보살로 변신중인 서장훈이 "나도 저런 적이 너무 많다"고 크게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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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서장훈이 매주 하는 여장에 관련된 일화를 고백했다.

9월 2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299회에는 영화 '기적'(감독 이장훈)의 주역 임윤아, 박정민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박정민은 연기를 위해 여장을 한 적도 있다며 "가발도 사고 화장품도 사고. 동영상을 보며 화장을 했다. 가발을 쓰고 사진을 찍고 있는데 초인종 소리가 들리더라. (시켰던) 치킨이 온 것. 문을 열어줘야 하잖나. 기사님 눈동자를 잊을 수가 없다"고 웃픈 일화를 전했다.

이에 매주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위해 선녀보살로 변신중인 서장훈이 "나도 저런 적이 너무 많다"고 크게 공감했다. 그는 "보살 끝나고 아무 생각 없이 가발만 벗고 마스크를 쓰고 차를 타고 가다가 편의점에 가면, 상대방 표정이 이상하면 '깜짝이야'하고. 그때 (내가 분장 중인게) 생각나는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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