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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우영, BTS 받쓰에 "저 아미예요"→ "죄송해요" 사과, 왜? (놀토)

이주원 입력 2021. 09. 25. 20:08 수정 2021. 09. 2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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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의 팬임을 밝힌 에이티즈 우영이 급 사과에 나섰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 그룹 에이티즈 산과 우영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월드와이드 슈퍼스타 BTS(방탄소년단)의 '잠시' 노래 가사 받아쓰기가 펼쳐졌다.

BTS의 노래가 등장하자 우영은 "저 아미예요"라며 진짼임을 드러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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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의 팬임을 밝힌 에이티즈 우영이 급 사과에 나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 그룹 에이티즈 산과 우영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에이티즈가 등장하자 MC 붐은 "선배인 피오가 에이티즈에게 조언을 해줬다는 말이 있다"라고 질문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우영은 "무대 밑에서는 겸손해야 한다고 하셨다. 무대에서는 신인 아닌 것처럼 무대를 뜯어놔야 한다고 에너지를 주셨다"라며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월드와이드 슈퍼스타 BTS(방탄소년단)의 '잠시' 노래 가사 받아쓰기가 펼쳐졌다.

BTS의 노래가 등장하자 우영은 "저 아미예요"라며 진짼임을 드러내기도. 그러나 '잠시'의 가사를 아느냐는 질문에 "11월에 나온 노래라고요?"라고 되물으며 당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우영은 "죄송해요. 모르겠어요"라면서 "근데 하도 많이 들어서 가사가 어느 흐름으로 가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은 신동엽, 태연, 박나래, 문세윤, 김동현, 키, 한해, 넉살, 피오가 전국 시장의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받아쓰는 미션을 수행하는 주말 버라이어티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iMBC 이주원 | 화면캡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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