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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 "장타? 빗맞았는데도 300m 나왔다" 자랑 ('편먹고 공치리')

신소원 입력 2021. 09. 2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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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치리'들의 짝 찾기
"피지컬 PGA급"
빗맞아도 300m 장타?

[텐아시아=신소원 기자]

'편먹고 공치리' / 사진 = SBS 영상 캡처


'편먹고 공치리' 이태곤이 자신의 장타 기록을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편먹고 공치리'에는 골프계 '괴물' 김효주 프로와 배우 이태곤이 출연했다. 이들은 '나도 짝을 찾고 싶다-애공촌' 편으로 각자의 짝을 찾았다.

이승기는 "피지컬이 완전 PGA급이다"라며 이태곤을 맞이했다. 또 이태곤은 "사람들이 장타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또 이태곤은 "골프를 친 지 10년 정도 됐다. 독학을 했는데 악성 슬라이스였다가 고친 지 좀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저께 필드를 나갔다 왔는데 빗맞은 것 같은데 300m 쳤다고 하더라"라며 장타 300m 기록을 언급했다. 그는 "골프는 겸손해야하기 때문에 200m 정도로 치려고 한다. 8개월 정도 골프를 내려놨었는데 그 감이 어디 가겠나"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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