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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김고은·안보현, 사랑세포 드디어 만난다

진주희 입력 2021. 09. 2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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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김고은, 안보현의 사랑세포가 만난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측은 25일, 비에 젖은 채로 쓰러진 유미(김고은 분)를 안고 내달린 구웅(안보현 분)의 모습을 포착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구웅의 사랑세포가 유미의 사랑세포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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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김고은, 안보현의 사랑세포가 만난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측은 25일, 비에 젖은 채로 쓰러진 유미(김고은 분)를 안고 내달린 구웅(안보현 분)의 모습을 포착했다.

지난 3회에서 유미와 구웅의 소개팅은 예상 밖의 상황으로 흘러가며 흥미를 더했다. 구웅은 첫인상과 달리 배려 넘치면서도 솔직한 면모로 유미의 마음을 움직였다.

‘유미의 세포들’ 김고은, 안보현 사랑세포가 만난다.사진=티빙 제공
하지만 쌓이고 쌓인 스트레스와 세포마을 히스테리우스의 등장으로 유미는 ‘현실 자각 타임’을 맞았다. 더는 사랑에 상처받고 싶지 않은 유미와 그런 유미를 찾아와 우산을 씌워주는 구웅의 모습은 설렘을 자극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유미와 구웅에게 일어난 비상사태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비에 흠뻑 젖은 구웅은 쓰러진 유미를 안고 병원을 찾았다. 걱정 가득한 얼굴로 한달음에 달려온 구웅. 만날 때마다 예상 밖의 상황에 놓이는 유미와 구웅의 이야기가 호기심을 유발한다.

25일 방송되는 ‘유미의 세포들’ 4회에서는 구웅이 유미를 향한 직진을 시작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구웅의 사랑세포가 유미의 사랑세포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높였다. 히스테리우스가 점령한 유미의 세포마을에 다시 평화가 찾아올지, 유미는 두려움을 떨치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유미의 세포들’ 제작진은 “유미를 향한 구웅의 직진으로 새로운 세포들이 활약하기 시작한다”라며 “기상천외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한 세포마을을 기대해 달라. 김고은, 안보현의 빛나는 시너지도 주목해 보아야 할 포인트다”라고 전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4회는 25일 오후 10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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