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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NCT 127, 'Sticker'로 1위..MC 정우 "팬들이 원한 그림"[종합]

김미지 입력 2021. 09. 2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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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음악중심' 9월 마지막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NCT 127이 'Sticker'로 1위를 차지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1위를 차지한 NCT 127 멤버이자 MC인 정우는 "멤버들과 '음악중심'에서 상 받을 수 있어서 영광이다. 팬분들도 이 그림 원하셨는데 너무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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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쇼!음악중심' 9월 마지막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NCT 127이 'Sticker'로 1위를 차지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1위를 차지한 NCT 127 멤버이자 MC인 정우는 "멤버들과 '음악중심'에서 상 받을 수 있어서 영광이다. 팬분들도 이 그림 원하셨는데 너무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크는 "이수만 선생님을 비롯한 SM 식구들과 팬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양요섭은 'BRAIN'으로 컴백 스테이지를 꾸며 달콤 쌉싸름한 가을 감성을 선사했다.

에이티즈는 'Deja Vu'로 한계 없는 성장을 이룬 컴백 무대를 선사했고 원호도 시원하고 경쾌한 멜로디로 타이틀곡 'BLUE' 무대를 꾸몄다.

4세대 대표 걸그룹 ITZY는 타이틀곡 'LOCO'로 Z세대의 취향을 정조준하는 매력을 선사했다.

블랙핑크 리사는 'LALISA'로 글로벌 스타의 매력적 포먼스를 선사했고, NCT 127은 수록곡 'Lemonade'와 타이틀곡 'Sticker'로 초강력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노라조는 또 한 번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신곡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으로 인간 비타민의 매력을 만천하에 알렸다.

초동 10만장 돌파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 신인 걸그룹 스테이씨는 '색안경'으로 싱그러움 가득한 무대를 만들어냈다.

현아&던은 'PING PONG'으로 강렬한 티키타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MBC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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