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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업' 차태현-정수정, 긴장감이 감도는 병실 '냉랑한 분위기'

이민지 입력 2021. 09. 2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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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이 진영의 '불법 해킹' 혐의 조서를 보고 혼란에 빠진다.

9월 27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경찰수업'(극본 민정/연출 유관모) 13회에서는 궁지에 몰린 유동만(차태현 분)과 강선호(진영 분)의 모든 것을 알게 된 오강희(정수정 분)의 모습이 공개된다.

또한, 오강희는 유동만의 병실에서 강선호의 안위를 위협하는 한정식(유태웅 분)의 목소리까지 듣게 되어 위기일발의 상황을 암시,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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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정수정이 진영의 ‘불법 해킹’ 혐의 조서를 보고 혼란에 빠진다.

9월 27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경찰수업’(극본 민정/연출 유관모) 13회에서는 궁지에 몰린 유동만(차태현 분)과 강선호(진영 분)의 모든 것을 알게 된 오강희(정수정 분)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유동만은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동만의 병문안을 간 오강희는 그곳에서 미심쩍은 인물을 발견하고 불길한 느낌에 그의 뒤를 쫓았다. 그가 유동만에게 수상한 약품을 주입하는 순간 오강희가 이를 막았지만 끝내 놓치고 말았다. 또한, 오강희는 유동만의 병실에서 강선호의 안위를 위협하는 한정식(유태웅 분)의 목소리까지 듣게 되어 위기일발의 상황을 암시,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게 했다.

이런 가운데 냉랭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는 유동만과 오강희가 포착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당혹감이 가득한 표정으로 마주한 이들에게는 일촉즉발의 기류가 느껴진다.

그런가 하면 오강희는 불안한 눈빛으로 강선호의 조서를 바라보고 있다. 이에 유동만은 불안감에 휩싸인 그녀에게 결국 강선호와의 비밀을 털어놓는다고. 모든 내막을 알게 된 오강희는 강선호를 지키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취하는 한편, 이로 인해 ‘강수대’와의 관계에도 균열이 생긴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경찰수업’ 제작진은 “13회 방송에서는 위기에 맞닥뜨린 강선호를 지키기 위한 오강희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올곧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던 오강희의 선택은 무엇일지 그녀의 이야기에 집중해달라”라고 전했다. 27일 오후 9시 30분 방송. (사진=로고스 필름)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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