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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명 모델, 나체 아니야?..적나라한 가슴 노출에 "아빠 미안"

강민선 입력 2021. 09. 2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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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배우 해리 햄린의 딸이자 떠오르는 할리우드 스타 아멜리아 그레이 햄린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지난 20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런던 패션위크'에 참가한 아멜리아는 과감한 노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멜리아는 부친 해리 햄린이 자신의 드레스를 보고 받을 충격에 대비해 "아빠 미안해요. 이건 패션이야"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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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멜리아 그레이 햄린 인스타그램 캡처
 
영화배우 해리 햄린의 딸이자 떠오르는 할리우드 스타 아멜리아 그레이 햄린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지난 20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런던 패션위크’에 참가한 아멜리아는 과감한 노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아멜리아는 복부가 훤히 드러난 상의와 허벅지의 반만 겨우 가려진 은색 체인 드레스를 입고 거의 나체에 가까운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가슴이 훤히 드러난 디자인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너무 노출이 심하다”며 충격받은 반응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지나친 노출로 화제가 되자 아멜리아는 “사람들이 우리 아빠를 걱정한다”며 그에게 보낸 사과 메시지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멜리아는 부친 해리 햄린이 자신의 드레스를 보고 받을 충격에 대비해 “아빠 미안해요. 이건 패션이야”라고 사과했다. 그러자 그의 어머니이자 배우 리사 린나는 “나는 그냥 웃기다. 이건 패션이다”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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