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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17세 연하 연인과 별거 "아이는 공동양육"[할리우드비하인드]

이민지 입력 2021. 09. 2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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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연인과 반 별거를 시작했다.

9월 24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 CEO 일런 머스크는 파트너인 캐나다 팝 아티스트 그라임스와 별거 중이다.

일론 머스크와 그라임스는 17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데이트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5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 업무는 주로 텍사스나 해외에서 이뤄진다. 그라임스의 일은 주로 LA에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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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일론 머스크가 연인과 반 별거를 시작했다.

9월 24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 CEO 일런 머스크는 파트너인 캐나다 팝 아티스트 그라임스와 별거 중이다.

일론 머스크와 그라임스는 17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데이트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5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일론 머스크 측은 "아직 서로를 사랑하고 자주 만나고 사이가 좋다"고 말했으나 두 사람은 현재 떨어져 지내고 있다.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 업무는 주로 텍사스나 해외에서 이뤄진다. 그라임스의 일은 주로 LA에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일론 머스크는 두 사람이 계속 그들의 아이를 공동 양육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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